정치 경향신문 2026-07-11T07:30:00

국민의힘, ‘장윤기 같은 사건 1년에 몇 건씩’ 김어준 발언에 “야만적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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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어준씨.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은 방송인 김어준씨가 ‘장윤기 사건’을 두고 “이런 정도의 사건은 1년에 몇 건씩이나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금수와도 같은 야만적 행태”라고 비판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11일 논평에서 “천인공노할 강력 범죄로 목숨을 잃은 피해자와 그 유가족의 피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할망정, 오직 정파적 이익을 위해 비극을 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