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6T08:10:00
‘두쫀쿠 만들기’ 무료 행사라 갔더니···종신보험 가입 권유에 불완전 판매까지?
원문 보기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건물. 경향신문 자료사진A씨는 지난해 10월 ‘망고 케이크 만들기’ 무료 체험에 당첨돼 행사장을 찾았다. 알고보니 이 행사는 보험사가 협찬한 행사였고, 프로그램 도중 별도 보험 판매 시간이 배정됐다. 여기서 설계사는 “종신보험이 적금보다 목돈 마련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A씨는 이날 계약서를 썼다.A씨는 이후 잘못된 설명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