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6:41:21

'2년 연속 태업 의혹 → 가을역적' 악몽 같은 남자와 절친이라니…39세 빅리그 베테랑, 한국-LG의 첫인상 어땠나 [잠실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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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국에서 야구했던 친구들이 KBO리그의 장점을 얘기해줬다. 특히 (애덤)플럿코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