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3:23:32
김세영 2위·유현조·윤이나 3위…한국, US여자오픈 6년 만의 우승 시동걸었다
원문 보기한국 여자 골퍼들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힘찬 출발을 알렸다. 김세영이 단독 2위에 올랐고, 유현조와 윤이나가 공동 3위에 자리하면서 한국 선수의 6년 만의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김세영이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하고 있다. (사진=AFPBBNews)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