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5:30:00
無빈소장·2일장·자유장 확산… 10명 중 7명이 “긍정적”
원문 보기50대 남성 A씨는 이달 초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리지 않았다. 빈소가 없었기에 조문객도 받지 않았다. 고인을 안치한 뒤 염습과 입관, 발인 등 최소한의 절차만 가족끼리 진행하는 이른바 ‘무(無)빈소 장례’였다.
50대 남성 A씨는 이달 초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리지 않았다. 빈소가 없었기에 조문객도 받지 않았다. 고인을 안치한 뒤 염습과 입관, 발인 등 최소한의 절차만 가족끼리 진행하는 이른바 ‘무(無)빈소 장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