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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5T18:10:00
기억하세요…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국은 韓
원문 보기욜그룹 삼성·SK하이닉스, 생산확대 등 경쟁력 우위 AI 시대 본격화, 글로벌 빅테크 LTA 등 확보전 치열 한국이 앞으로 5년간 AI(인공지능)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메모리 공급망의 슈퍼을(乙) 로 자리매김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게임의 룰 이 바뀌었다는 분석이다. 시장조사업체 욜그룹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세계 최대 메모리·스토리지 콘퍼런스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 에서 한국이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국의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 정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앞으로 5년간 메모리 웨이퍼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는 계획을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