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02:16:01
인천시민단체 “인천서 F1 개최땐 매년 1000억씩 5000억 적자 예상”
원문 보기지난 4월 인천시청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이 F1 그랑프리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인천시가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인 포뮬러원(F1)을 개최하면 매년 1000억원씩 5년간 5000억원의 적자가 예상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인천지역시민단체로 구성된 ‘F1 개최반대 인천대책위원회’는 지난 4월 인천시가 발표한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