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8T09:54:00

서울시장 선거 대리전 된 행안위…민주 “철근 누락 은폐 사건”, 국민의힘 “철도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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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 본부장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GTX-A 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에 대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6·3 지방선거를 16일 앞둔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는 여야의 서울시장 선거 대리전 양상을 띠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삼성역 공사 현장의 철근 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