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0T22:05:05

인민 루니 정대세, 일본서 지도자 인생 시작... 이제 주인공은 내가 아닌 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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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 루니 정대세가 일본에서 본격적인 축구 지도자 경력을 시작한다. 일본풋볼리그(JFL) Y.S.C.C. 요코하마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정대세가 1군 코치로 부임했다 고 발표했다. 일본 축구전문매체 게키사카 역시 정대세가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한다 며 요코하마가 정대세의 1군 코치 선임을 알렸다 고 전했다. 요코하마가 참가하는 JFL은 일본 축구 피라미드에서 J1·J2·J3에 이어 사실상 4부리그에 해당하는 전국리그다. 일정한 자격 요건과 성적을 충족하면 J3 승격을 노릴 수 있다. 정대세는 구단을 통해 지도자의 길로 나아가고 싶다고 생각한 시점에 처음 만난 클럽이 요코하마라는 점에서 좋은 인연 을 느꼈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