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15T03:00:05
'반도체 머니' 몰렸다…5월 통화량 한 달 새 32조원 증가
원문 보기반도체 훈풍이 기업 곳간은 물론 투자 대기자금까지 불렸다. 반도체 기업들이 벌어들인 여유자금이 금융상품으로 유입되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증권·파생상품 투자자금도 늘면서 5월 시중 통화량이 30조원 넘게 증가했다.사진=연합뉴스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5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5월 광의통화(M2) 평잔은 4184조 4000억원으로 전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