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5:30:00

환경부·산업부 출신 전문가 영입… 해상풍력·수소 등 자문 영역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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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을 비롯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를 둘러싼 규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데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기후에너지센터’를 만들었다. 지평이 25년간 축적해 온 환경·에너지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존 환경팀과 에너지팀을 센터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