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7T01:31:00

코인 보내면 빚 탕감? ‘피싱 사기’입니다…금감원,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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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피싱 e메일 내용. 금융감독원 제공최근 ‘코인을 보내면 빚을 탕감해주겠다’는 피싱 문자가 확산되면서 금융당국이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금융감독원은 27일 “채무면제를 미끼로 코인 전송이나 URL 주소 클릭을 유도해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최근 일부 대부업체에서 해커가 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