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6T14:47:56

CJ ENM, 2031년까지 KBO 유무선 중계권 독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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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한국프로야구(KBO)리그 유무선 중계권을 독점 확보한다. 기존 티빙의 중계권 기간이 연장된 셈이다.6일 CJ ENM에 따르면 회사는 KBO 리그 유무선 중계권 사업 계약을 케이비오피와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계약은 8월 말 체결할 예정이다. 계약금은 공개되지 않았다. 구체적인 계약일은 양측 협의에 따라 확정된다.CJ ENM은 계약에 따라 KBO 리그 유무선 중계방송권과 영상사업권을 독점적으로 확보한다. 대상은 시범경기와 정규시즌 및 포스트시즌과 올스타전이다.KBO가 주관하는 신인 드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