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07:26:58

‘실버 주택’ 늘리는 생보업계 “돌봄 시설 여전히 부족… 규제 완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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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구 구조가 빠르게 고령화하는 가운데, 생명보험사들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요양 시설 및 노인복지주택(실버 주택) 공급을 늘리고 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라이프는 위례·은평·서초 등 6곳에서 신한라이프는 분당·하남, 삼성생명은 용인, KDB생명은 고양에서 실버 주택을 운영하고 있다. 하나생명도 2027년 하반기를 목표로 요양 시설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