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2T12:40:00

중소기업 노동자 51% “아기 안 낳을 것”

원문 보기

재직자 85% “대기업·공공기관보다 결혼·육아 병행 어려워” 출산·육아휴직 등 힘든 직장문화 탓…미혼자 결혼 의향도 급락 양육비·보육 서비스 등 정부 지원 통해 일·가정 양립 다가가야중소기업 재직 노동자 10명 중 8명 이상은 ‘대기업·공공기관 노동자보다 결혼·출산·육아를 병행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중소기업 노동자 절반 이상은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