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2T01:00:00

[기울어진 나라 ] 쿠팡이 지방소멸 해결? 절반은 틀린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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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과 균형발전에 기여한다”고 홍보하는 쿠팡일용직 다수, 노동환경 열악…“상생의 해결책인지 의문”지난해 12월 7일 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에 주차된 트럭. 문재원 기자[주간경향] “쿠팡이 새로 만들어낸 일자리 80%는 서울 외 지역에 위치한다. 전국의 균형적인 성장과 소멸위험 지역의 시계를 늦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 “도서 산간·중소도시 고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