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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27T01:52:01
[6·3전북]혁신당 전북도당 '전 세대 정착형 5대 공약' 발표
원문 보기[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전 세대 정착형 5대 공약 을 발표했다.혁신당 전북도당은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의 위기는 단순히 청년 유출만의 문제가 아니다 라면서 40·50대 장년층은 재취업의 벽 앞에 좌절하고, 은퇴를 앞둔 세대는 노후 의료·돌봄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고 지적했다.이들은 일자리가 없어 자녀가 떠난 농촌에는 어르신만 남고, 빈집만 늘어나고 있다 면서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이 이번 공약의 핵심 이라고 했다.혁신당이 내세운 공약은 ▲ 새만금·무주 대기업-지역대학 상생 동맹 일자리 마스터플랜 ▲완주 현대차-새만금-2차전지 연계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창업생태계 구축 ▲전 세대 의료·돌봄 인프라 구축(방문통합돌봄팀, 닥터버스, 심야어린이병원) ▲빈집 은행 1000원 주택 , 장년 귀농·귀촌 정착 패키지 공공임대 확대 ▲유리지갑 프로젝트- 법령 범위 내 최대 수준의 투명공개 및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을 내걸었다.혁신당은 20대 청년이 새만금에서 일자리를 얻고, 40대 장년이 장수에서 기술을 살려 재창업하며, 귀농을 꿈꾸는 50대가 빈집 은행을 통해 전북에 뿌리내리게 하겠다 면서 투명한 행정으로 낭비된 세금을 되찾고, 그 재원을 도민의 삶에 직접 돌려줄 것 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