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0T03:00:00
KAIST, 전기차 배터리 열화 순간 포착...주행거리 확대 단서 찾았다
원문 보기전기차 주행거리와 배터리 수명을 동시에 늘릴 수 있는 핵심 단서를 포착했다. 리튬 금속 배터리의 열화 시작 순간을 나노 수준에서 직접 관찰하며, 성능 저하 근본 원인을 밝혀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은 홍승범 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이 리튬 금속 음극 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