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6:57:29

"거기 배울 거 많아" 4년 223억이 전부 아니었네…송성문 샌디에이고행, 김하성 조언이 결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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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선수라면 모두가 꿈꾸는 메이저리그, 하지만 양날의 검이기도 하다. 안정적인 국내에서의 활약을 뒤로 하고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야 하는 빅리그는 생존경쟁의 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