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3:00

‘실향민의 딸’ 스틸 주한 美 대사 지명자, 청문회서 한국어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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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스틸(71·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 대사 지명자가 20일(현지 시각) 미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자신의 ‘탈북 가족사’를 언급하며 굳건한 한·미 동맹 수호 의지를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