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5:37:00

"로메로 기강은 내가 잡는다!" 포옛 감독의 토트넘 사령탑 '셀프 추천'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스스로 손을 들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위기 앞에서 내가 해결할 수 있다 고 말한 인물이 등장했다. 전 전북 현대 감독 거스 포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