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3T00:58:00
정읍·순창 전통주, 관광 입는다···‘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원문 보기정읍 ‘한영석의 발효연구소’·순창 ‘친구들의 술 지란지교’, 체험·관광 결합 지역 거점 육성전북 정읍과 순창의 전통 양조장이 ‘생산시설’ 중심 구조를 넘어 체험·관광을 결합한 지역 거점으로의 전환에 나선다.전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찾아가는 양조장’ 공모에서 정읍 ‘한영석의 발효연구소’와 순창 ‘친구들의 술 지란지교’가 선정됐다고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