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8:32:00

NC 미래들 왜 벌써 기대되나…박민우-나성범처럼, '특급 루키' 신재인-고준휘가 10년 재목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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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2026년 루키 들이 벌써부터 기대감을 갖게 하는 활약들을 펼쳐주고 있다. 내야수 신재인(19)과 외야수 고준휘(19)가 팀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