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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0T05:25:39
日 도쿄에서 전북-서울 경기 단체 관람... 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내셔널 뷰잉 파티
원문 보기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12일 일본 도쿄에서 2026 K리그 데이 인터내셔널 뷰잉 파티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뷰잉 파티는 해외 팬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K리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현지 미디어와 협력 및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해외 마케팅 행사다. 지난해 5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행사 당시 사전 신청자만 300명을 돌파하는 등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올해 뷰잉 파티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최고의 빅매치인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경기에 맞춰 진행된다. 행사는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도쿄 시내 소재 스포츠펍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