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21:10:00
한국 돌아가야 하나, 폰세급 투수였는데…KBO 2인자 대망신, ERA 10.80 난타→대체 선발 기회도 놓쳤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KBO리그 투수 2인자였던 드류 앤더슨(32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메이저리그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0점대(0.69) 평균자책점으로 호투했지만 정규시즌에 들어오자마자 높은 벽을 실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