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2:48:00
독일 32강 탈락에 푈러도 사퇴 직전…클롭 “남아야 한다” 요청에 2028년 잔류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독일의 월드컵 32강 탈락은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만 밀어내지 않았다. 루디 푈러 독일축구협회(DFB) 스포츠 디렉터도 사퇴 직전까지 갔지만, 새 사령탑 위르겐 클롭의 잔류 요청을 받고 2028년 유럽선수권대회까지 남기로 했다.
[OSEN=이인환 기자] 독일의 월드컵 32강 탈락은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만 밀어내지 않았다. 루디 푈러 독일축구협회(DFB) 스포츠 디렉터도 사퇴 직전까지 갔지만, 새 사령탑 위르겐 클롭의 잔류 요청을 받고 2028년 유럽선수권대회까지 남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