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44:00
WEF ‘영 글로벌 리더’에 한국인 리더 2인 선정
원문 보기류형우 한화그룹 아워홈 상무와 이승윤 PIP랩스 대표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WEF)이 발표한 올해의 영 글로벌 리더(YGL)에 선정됐다. 류 상무는 아워홈 전략실장으로서 급식·식자재 유통·외식·가정간편식(HMR) 등 식품 사업 전반의 구조 재편을 담당하고 있다. 이승윤 대표는 지식재산(IP) 인프라 플랫폼 ‘스토리 프로토콜’을 이끌고 있으며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래디쉬’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매각한 이후 글로벌 전략을 총괄한 바 있다. WEF는 매년 정계, 경제계, 학계, 시민사회 등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고 미래를 이끌어갈 잠재력을 지닌 40세 이하 인물을 뽑아 YGL로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54국에서 118명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