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5:42:00

中 두렵지 않은 임종훈·신유빈 “재밌는 金 세리머니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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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대회 연속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특히 ‘만리장성 킬러’로 거듭난 임종훈(29·한국거래소)과 신유빈(22·대한항공)이 출전하는 혼합 복식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탁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58년 도쿄 아시안게임 이후 한국은 혼합 복식에서 한 번도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