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36:00

삼전닉스 2배 베팅… 투자자 10만명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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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국내 최초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이 출시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주를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이 처음 등장하면서 투자자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단일 종목의 변동성을 그대로 확대해 추종하는 구조인 만큼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