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4T06:00:00
취약차주 품는 금융권… 맞춤형 대출 잇따라 출시
원문 보기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은행권이 청년, 중·저신용자, 소상공인 맞춤형 대출 상품을 내놓고 있다. 4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지난 2일 수도권을 떠나 지역에 정착하려는 청년을 위한 ‘NH청년 지역리턴대출’과 ‘NH청년 지역리턴 동행대출’을 출시했다.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생계비는 최대 100만원을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지원하고, 주거비는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두 상품 모두 최대 1.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신한은행은 저축은행 신용대출 이용자의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