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5:34:00

'20억 사기 피해' 양치승, 곪은 상처 후벼팠다…"PT 사칭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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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스포츠트레이너 양치승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