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30T00:45:00

“가을 기다릴 필요 없다” 보령시, 기후위기 대응 햅쌀 ‘빠르미2’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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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시연회 개최···프리미엄 햅쌀 시장 선점 기대충남 보령시청 전경. 보령시 제공충남 보령시는 30일 청소면 진죽리 일원에서 기후위기 시대 친환경 농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는 초조생종 벼 ‘빠르미2’ 수확시연회를 개최했다.빠르미2는 충남도농업기술원이 국내외 조생종 품종을 교배해 개발한 초조생종 벼다. 모내기 후 약 80일이면 수확이 가능해 일반 벼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