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4:31:42
[인터뷰③] 신민아 "목에 담 오고 눈동자 돌리며 열연..엄청 연습해 완성했다"('눈동자')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신민아(42)가 "눈동자 돌리는 연습부터 시작, 두통 느끼는 부작용 말곤 괜찮았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신민아(42)가 "눈동자 돌리는 연습부터 시작, 두통 느끼는 부작용 말곤 괜찮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