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8:52:45
경계 작전 군함 GPS 사진 중국인에 전송한 20대, 징역형 집유
원문 보기해군으로 복무하던 중 백령도 바다에서 경계 작전 중이던 군함의 GPS 정보가 표시된 사진을 중국인에게 전송한 20대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해군으로 복무하던 중 백령도 바다에서 경계 작전 중이던 군함의 GPS 정보가 표시된 사진을 중국인에게 전송한 20대에게 유죄가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