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22:00:00

결국 유가 낮추는 열쇠는 이란... 비축유 방출도 소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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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IEA)가 총 4억 배럴의 비상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지만 유가 상승세가 멈추지 않으면서 국제사회가 해답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벌어진 이번 유가 상승이 멈추려면 이 해협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이란의 역할이 절대적이라는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