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30T05:24:01

4년 전엔 거절했지만…伊 축구 기대주, 월드컵 뛰려고 호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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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이제 더는 이탈리아의 부름을 기다릴 수 없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