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7:10:00

155km 日 좌완 파이어볼러, 프로 기회 찾아 한국에 왔다 “솔직히 잠도 제대로 못잤어”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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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부상대체 외국인투수 히라모토 긴지로(27)가 한국에 온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