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1T03:00:00
물·대기 넘어 수소·폐배터리까지…한중 기후테크 협력 확대
원문 보기기후에너지환경부가 물·대기 관리 중심이던 한중 환경협력을 수소와 폐배터리 재활용 등 에너지·자원순환 분야로 확대한다. 국내 기후테크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녹색산업 수출 영토를 넓히기 위한 행보다. 기후부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베이징과 톈진에서 한국환경산업협회, 국내 녹색기업 14개사와 함께 민관 합동 파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한중 양국이 체결한 '청천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정례 교류사업으로 올해 8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