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21:00:01
‘글로벌 1위’ 다케다 P-CAB 특허 만료 임박…제네릭 공습에 대원제약 ‘빨간불’
원문 보기일본 다케다제약의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 ‘보퀘즈나(성분명 보노프라잔)’의 물질 특허 만료를 앞두고 국내 시장이 변곡점에 들어섰다.그동안 국산 신약 중심으로 성장해온 P-CAB 시장에 대규모 제네릭(복제약)이 한꺼번에 유입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장 판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같은 시기 신약 출시를 준비 중인 대원제약에는 부담이 커졌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