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18T00:49:05
"다자 딜부터 PE까지"…韓 M&A 역사 빌려 쓰는 김앤장 '키맨들'
원문 보기김앤장은 인수합병(M A)시 각 산업전문그룹과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있어 언제든 해당 분야를 잘 아는 동료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M A를 국내에서 처음 시작한 선배 변호사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빌려 쓸 수 있는 것도 큰 강점입니다. 김한수(사법연수원 42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김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