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3T05:05:04

“엄마와 아들같다”…‘결혼사진’ 조롱에 시달린 중국배우, 안타까운 사연

원문 보기

어린 시절 성장이 멈춰 ‘동안남’이라는 별명을 얻은 중국 배우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베이징 출신의 허우샹(40)은 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