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21:00:00

홈플러스 ‘견련파산’ 되면… 밀린 임금·납품 대금 받을 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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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지난 13일부터 본사와 67개 전 점포의 영업을 중단했다. 운영자금이 바닥나 시설 유지·관리조차 어려워진 탓이다. 파산 시한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노동조합이 대주주 MBK파트너스 등을 상대로 막판 설득에 나섰지만, 돌파구는 나오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