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04T00:00:56 엄지성, 소속팀서 석 달 만에 골맛…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윙어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소속팀에서 모처럼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에 승점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