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1:47:00

"난 더 강해졌다" 토트넘 GK, 'UCL 데뷔전 17분 3실점 악몽 교체 수모'가 전화위복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에서 17분 만에 3실점 후 교체라는 악몽을 겪은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23, 토트넘)가 더 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