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18T00:30:00
인천 동춘동 음식점서 화재…연기에 신고 잇따라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화재 진압 현장 오늘(18일) 오전 8시 12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소방 당국에 화재 신고 42건이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9대와 수십여 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고, 화재 발생 33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잔불 정리에 주력하는 한편 인근 청량산으로 불길이 옮겨 붙지 않도록 조치하기도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압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