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1:09:44
‘서해 공무원 피살’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원문 보기2020년 9월 북한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가 자진 월북한 것처럼 발표해 고인과 유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0년 9월 북한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가 자진 월북한 것처럼 발표해 고인과 유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