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21:00:00

국회의원 도전부터 '다이어트 섬' 개발까지…천재 개그맨의 허망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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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시사 코미디 거장 故 김형곤, 떠난 지 20년 35㎏ 감량 뒤 운동하다 돌연사 신안군 ‘다이어트 섬’ 개발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