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뉴시스 2026-08-27T07:55:17

파리서 차량이 고의로 사람들에 돌진…1명 사망 1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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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프랑스 북부 캉에서 26일 밤(현지시각) 한 운전자가 고의로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차를 몰아 최소 1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다다고 27일 당국이 밝혔다.당국은 아직 이 사건을 테러 공격으로 보지는 않고 있다. 캉 시장 아리스티드 올리비에는 지역 라디오 ICI 노르망디와의 인터뷰에서 싸움이 격화된 결과 인 것 같다고 말했다칼바도스 주지사 데이비드 클라비에르는 밤사이 1명이 사망했고 부상자 10명 중 7명이 위중하다고 밝혔다.ICI 노르망디는 사망자 수가 하룻밤 사이에 2명으로 늘어났다고 보도했지만, 즉각적인 공식 확인은 없었다.클라비에르는 용의자는 체포됐으며, 그는 러시아에서 태어났다고 전했다.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클라비에르는 한 차량이 기차역 맞은편 거리에 있던 보행자들을 고의로 들이받았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