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15:34:00
토스 결제 종일 먹통… 30만 자영업자 피해
원문 보기“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말에 포스기를 바꿨지만 이번 일을 겪으니 후회됩니다. 불안해서 앞으로 장사 어떻게 하나요.” 금융 서비스 회사 토스의 자회사 토스플레이스가 운영하는 매장 관리·결제 시스템 ‘토스 포스’가 지난 26일 갑자기 먹통이 되자 한 자영업자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