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22:42:00

‘KBO 최초 대기록’ 우완 투수 900경기, 41세 사이드암 단 2경기 남았다…선발-중간-마무리 모두 100경기 이상 진기록, 마지막 꿈은 KS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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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투수 우규민(41)이 KBO리그 역대 최초로 우완 투수 통산 900경기 출장이 눈앞으로 다가왔다.